• Our history


  • 박물관 설립자 임양수 관장은 해양수산학을 전공하고 1979년 처음으로 원양어선에 승선하였습니다. 그동안 나름 바다에 대해서는 충분히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실제 바다는 완전 미지의 세계였습니다. 한번 그물을 올리면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해양생물들이 쏟아져나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 혼자만 보고 넘어갈 자료들이 아니다" 라고 판단하고, 이때부터 채집과 수집을 시작하였습니다. 지금까지 40여년간 수집되어온 해양자연사자료는 작은 고둥에서부터 대형 고래상어에 이르기까지 50,000여점을 뛰어 넘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세계에서 가장 큰 동물이 숨쉬는 바다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고, 그 속에는 수백만종의 동식물들이 발견되지 않은 채 남아있습니다." 바다에 대해 새로운 것을 보고 새로운 것을 알아 냈을 때의 흥분을 여러분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 On view


    • 1전시실 - 고대화석, 근해어류 등

    • 2전시실 - 대왕고래뼈(25m), 고래태아표본 등

    • 3전시실 - 상어류, 패류 등

    • 4전시실 - 해양/육지생물, 펭귄 등

    • 교육실 - 에듀케이터와 함께하는 교육

    • 바다정원 - 땅끝마을이 보이는 옥상정원

EVENTS


The movie star the professor and Mary Ann here on Gilligans Isle. Just sit right back and you'll hear.